주일 저녁 예배 한달에 한번 반주 맡았어요~ 아이들 키우고 8년 만이네요~넘 오랜만에 반주라 떨려요~^^그러나 감사합니다^^~ 작성자 건반에묻혀 작성시간 12.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