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이제 청년부로 올라가는데 거기서도 반주를 맡게 되서 기쁩니다.뭔가 반주는 포기할 수 없는 저의 달란트인거 같아요^^ 작성자 양양 작성시간 12.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