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에서 따로 식사 준비를 안했는데 장로님(목사님 남편)이 설렁탕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 주일엔 저녁에 오는데 주일보다 많이 일찍 오니 기분이 새롭네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2.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