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철이 끊길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도보 10분 거리 전철역은 끊겨서 도보 23분를 걸어서 겨우 막차 타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을 잤군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3.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