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렸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다시 반주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잘 됐으면 좋겠어요.여전히 사역을 잘 감당하시는 선생님들을 지지합니다! 작성자 주영광 작성시간 13.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