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바빠서 들어오지도 못했습니다. 사역지를 바꾸느라.. 이제 좀 시간이 되서 글은 남길 수 있네요. 귀한 연주 들을만큼 정리되고 여유를 찾는 날도 어서 오기를 소망합니다. 카페지기님을 비롯한 모든 수고하는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출석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최원석 작성시간 13.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