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들이 어제 입대 했습니다.. 괜찮을줄 알았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ㅠㅠ 작성자 웃음가득 작성시간 11.04.13
  • 답글 그렇군요. 동병상련이네요. ㅠㅠㅠ
    저는 아들 둘이 모두 군에 가 있답니다
    혹시나 걸려오는 콜렉트콜 전화 기다리는게 일과가 되었어요
    언제 시간내서 차 한잔하자구요
    작성자 물댕 작성시간 11.04.13
  • 답글 15년 전 입대 할때 부모님께 인사하고 모두 모이는 시점에서 조교를 향해 전력 질주를 했지요.
    뛰면서 한 1초정도 뒤돌아 봤는데 어머니께서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곤 가슴이 터질것 같았지만 그냥 참으며 뛰어야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드님 잘 적응해서 군생활 잘 할테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 VS 460 GT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어머.. 그렇게 큰 아들이 있으셨는지 몰랐어요~ 작성자 천정아 작성시간 11.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