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끼박 선생님~^^ 선생님께서 편곡한 "평안을 내게 주노라" 그 곡 성당에서 미사 후 후주곡으로 연주했더니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음악이 너무 좋았다고 하시면서 제목이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고, 성당와서 음악들으며 문화생활 한다는 분도 계시고요. 그래서 저도 참 행복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작성자 마수 작성시간 13.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