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는 정말로 어렸을 때부터 공부보다는 음악을 너무나도 많이 사랑했던 자매였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이때까지 우리 주님의은혜로 피아노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ftgpt 작성시간 13.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