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출첵합니다. 이제 언능자야 예배를 드릴 수 있겠어요. 피아노컨퍼런스를 스텝들과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현수막을 100여장 붙이러 다니다보니 이 시간이네요. 요즘 회사에서 직원들과 4주째 숙식이라 정아선생님이 우울해 하시네요. 작성자 다정한 담임샘 작성시간 13.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