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오늘은 이미 허리가 안좋은 상태에서 짐 나르느라 허리도 아프고, 야외예배라 피아노 대신 길 안들은 기타를 연주했더니 손가락이 몹시 아프네요. 교회에 기타를 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오늘 기타까지 쳤습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3.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