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지? 컨퍼런스 가고픈데... 중랑리까지 이 다리로 갈 수 있을련지... 계속 한숨만 쉬고 있네... ㅜㅜ오늘 저희 헤세드찬양팀 카페에 공지를 했는데.. 함께하는 분들이 얼마나될지... 작성자 내사랑캔디 작성시간 13.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