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자정 무렵에 교회에서 왔어요. ㅠㅠ 부흥회도 너무 늦게 끝나고, 재정까지 봐주다 보니... 밤늦게는 지하철도 잘 안다니고... 오늘 스케줄이 걱정입니다. 컨디션이 좋질 않아요.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3.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