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흥회 마지막 날도 늦게 끝났는데 강사 목사님이 스피커들과 장비들을 갖고 다니시는 분인데 그거 날라주다 보니 더 늦게 들어왔네요. 반주자가 할 일이 아닐 수도 있으나 교회에 젋은 사람(저도 마흔이 다 되었지만)이 없기 때문에 날라 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도 피곤이 안 풀린 상태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요하네스 작성시간 13.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