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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기도회 갔다오니 밤 11시... 오자마자 찬양틀고, 애기랑 나랑 씻고나니 12시...피곤에, 오늘의 후덥지근한 날씨로 아래가 약간 헐어서 우는아이 약발라주고 엎어 재우고 나니 1시30분, 오늘의 뉴스 알아보고 이제 들어왔네... ㅎㅎ 작성자 쭈원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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