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면회 갓다왓어요.. 한결 맘이 편하네요^^ 작성자 웃음가득 작성시간 11.05.21 답글 어머? 벌써 옛날이야기같군요. 지나고나니 아무것도 아닌것을~다 맡기고 계시죠? 울아들들 장합니다.지금도 생각나면 나라지키는 울 아들들위해 기도드립니다. 이 나라 남자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지요.건강하세요^^* 작성자 예닮맘 작성시간 11.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