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특별한, 그런 이야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도 좋고 오늘 마음 상했던 일, 우연히 만난 친구 이야기도, 어제 먹다가 놓아두었던 음식이 상한 이야기, 주머니 속에서 녹아버린 쵸콜릿 이야기도 환영하구요. 이 정보는 함께 공유해야겠다하는 기사거리도 좋답니다.
틀도 없고 형식도 없이 누구나 거쳐가면서 함께 나누는 글들이 되는 공간이길 희망합니다.
많은 회원들이 글을 쓰시면 동감하는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실꺼에요.
믿고 한번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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