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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이님 작성시간12.09.01 꼭.. 레슨아니어도.. 충분히 같이 하실 수 있어요~^^ 전.. 독학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위로가 되요..ㅎ 초등학교때 피아노 2년 배우고 그 후로부턴.. 전공하려다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 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전공은 아예 다른쪽으로 바뀌었구요.. 그런데.. 음악을 놓지는 않았어요...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때 피아노를 치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거든요~ 그러면서 더 음악을 가까이하게 되구요~ 그리고 배워야 할 것 같아.. 여기저기 찾다가 이 카페도 가입하게 되었구요..ㅋ고등학생때부터..쭈~~욱 덕을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