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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살고 싶어요^^*

작성자사랑받은자|작성시간13.04.18|조회수709 목록 댓글 26

신앙생활 20년, 직장생활 한지 벌써 6년? 7년차 되어가네요.

 

진리의 말씀은 언제나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무소부재한 하나님 앞에서

참되고 정직하고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세상속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가 때로는 벅차고 힘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친절을 베풀때에 그러한 그리스도인을 바보같고 만만하게 보는 이 세상속에서

어떤 것이 지혜로운 것인지, 어디까지가 그리스도인의 바른 모습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진리가 왜곡되어지고, 하나님앞에 불순한 태도를 일관하는

교회안에서 제가 섬기는 지체들을 바라보며 무엇이 그들의 영혼에 참 유익이 될까 고민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이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성품이 있었기에 더욱 찬란하게 드러난 것인데,

저는 중심을 잡지 못한 채 무조건 그리스도인들은 착해야 한다 라는 강박속에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마음의 중심, 태도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와 이 세상을 바르게 섬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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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피로스 | 작성시간 15.02.10 삶의 예배자리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오죽 하면 전쟁같은 삶이라는 말이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아내는것이 아니라 내 안의 예수님이 사셔야 가능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힘드시겠지만 우리 주님 붙잡고 승리해요! 샬롬 :)
  • 작성자그레이스* | 작성시간 15.03.04 주님 말고 뭐가 있을까요. 다른게 있을까요^^
  • 작성자썬ㅁ | 작성시간 15.04.08 아멘~언젠가 주님 앞에 설때까지 우리가 계속 싸워야하는 부분인거같아요ㅜㅜ
  • 작성자강은미 | 작성시간 15.08.17 이 글들을 읽으면서 저도 회개가 되네요 반주자라는 자리가 기쁨이 되기도 하구 고난의 자리이기도 하고 내 맘이 갈팡질팡하며 늘 그자리에 있었는데요
    많이 위로가 되는 글들입니다
  • 작성자은혜담긴그릇 | 작성시간 16.05.25 바르게 ,, 그리스도인답게 살고싶은데,, 맘처럼 쉽지않네요 오늘도 다같이 화이팅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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