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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정한 담임샘 작성시간16.06.14 요새 커즈와일 공구를 자주했는데요,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주로 포르테나 포르테se를 권한적이 많았어요. 이유가 루핑(음원을 일부만 녹음해서 확장)방식과 언루핑(모든 음원을 통째로 녹음하는 방식)방식의 차이로 인해 요새 많이들 선호하시네요. 야마하는 부드럽고 가벼운소리, 커즈와일은 원음에 가깝고 무거운소리
그래서 메인은 커즈와일 세컨은 야마하를 많이들 선호하세요.
피아노(88)를 다루시던분이면 커즈와일을 세컨(76)건반으로 전환하실 분들에게는 야마하를 추천해 드려요.
코르그와 로랜드도 좋지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저평가된 모델들이라 호환성이나 대중성으로 인해 이미 s90을 다루셔 본터라 커즈와일도 염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