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생일을 몰라줬네요..조금 섭섭 ㅠㅠ

작성자사과공주|작성시간19.04.16|조회수173 목록 댓글 4

저희엄마는 제 생일이라고 달력에 대문짝만하게 표시를 해놓고는 그걸 까먹고 그냥있었어요..

그래도 저는 제생일이라도 제생일은 나아주신 분을 축하해드리는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님께 깜짝 선물을 드렸어요..

그래서 엄마께서 더 미안하다고 케익도하나 못사줬는데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케익은 없어도 비싼 고기먹었으니깐 괜찮아요..

담에도 제 생일을 저를 좋게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부모님을 기뻐하게하는 생일이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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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가락쟁이 | 작성시간 19.04.16 아이고 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사과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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