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자들의 쉼터 여기는 반주법카페입니다.(윗글부터 게시판이 변경됩니다.)

작성자다정한 담임샘|작성시간14.11.01|조회수408 목록 댓글 6

반주를 하다보면 음악에, 악보에, 인간관계에, 시간에, 모임에 성도들이 눈치를 채는 힘든마음도 혹은 눈치를 채지못하는 힘든마음도 있습니다.


이 게시판은 약간의 신문고와 같은 느낌의 게시판입니다.


이야기를 풀어놓은다고 누군가가 "딱"하고 해결은 못해주지만 함께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이미들 다 그리 해주시니 카페가 늘 따뜻합니다.)


우리나라말에 "체휼"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슬플때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때 함께 즐거워해줄때 그 슬픔은 반이 되고 그 기쁨은 배가 된다는...


이 공간이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우리 반주자들의 그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짠"은 못하겠지만 "이"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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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은1004 | 작성시간 15.01.02 ^^!
  • 작성자해맑은 | 작성시간 15.01.27 진작 요게시판을 알았더라면
    박치 리더에 대해 속풀이라도 했을것을요 ㅜㅜ
    ~반주 짤린덕에 우수회원등업 된
    짤린반주자올림 ㅋ^^~
  • 작성자하니다 | 작성시간 15.03.17 여기에 이렇게 답글 올리면 우수회원 되나요?^^
  • 작성자hey33 | 작성시간 15.06.19 아직 초보라 많이 들릴거 같아요~
  • 작성자phoebe | 작성시간 15.12.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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