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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준비한자를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아직은 고사리 손으로 어린이 예배를 반주하고 있지만 차차 준비하며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큰 일꾼으로 쓰실줄 믿고
감사하며 반주하고 있습니다. 부탁은 어린이 반주자들을 위한 공간도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학원에서 배우고는 있지만 여러가지를 배우다 보니 어려움이 많네요.
여긴 더군다나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더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다정한 담임생님 꼭 어린이 반주자를 위한 공간도 부탁드려요. 작성자 살살이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준비한자 그 단어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그리고 저두 공감해용 ㅜㅜ 어린이 반주자를 위한 공간있었으면 좋겠어용 ㅜㅜ 저두 거의 초보여서 ㅜㅜ 가끔은 어려워용 ㅜㅜ ㅎㅎ 작성자 보블리 작성시간 1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