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예배의 사역자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맨날 기본코드만으로 단조롭기 그지없는 복음성가 반주~~ 이제 저도 멋진 보이싱을 내며 잘 하고 싶어요. 컨퍼런스가 매우 기대됩니다.^^ 작성자 눈감은 공주 작성시간 14.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