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나이 17살에 바이엘떼고 ^^;;개척교회 반주를 시작했는데 교회에서 반주자로 메인으로 때론 보조로 어느덧 16년이 흘러 지금은세딸아이의 엄마가되었습니다 ^^임신중에도 출산후에는 전 여전히 부족한 솜씨로 찬양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모든찬양에 늘 어설픈 코드반주로 ^^;;이제라도 더 배워 아름다운 찬양을 드릴 수 있을까요?? 작성자 주님내사랑 작성시간 15.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