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운영자가 현재 부재중임에도 회원들끼리 교류하시고 진행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운영자 몇몇이 운영하는데가 카페의 본질이 아닐까 싶다가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면 그것 역시 교만이었다 싶네요. 이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은 각 회원들임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런 각 회원들의 주인은 역시 하나님이시구요. 작성자 다정한 담임샘 작성시간 12.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