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쌤에게 갠적으로 쪽찌로 보내려햇는데.. 정회원이상만 된다고하여서.,.. 저 글한번 올렷다고 욕이렇게 얻어보기는 처음이에요. 계속 가입되잇다가, 쪽찌함이 욕으로 가득찰까봐 탈퇴합니다 그래도 정아쌤 블로그에 들어가서 공부많이 할테니... 이제 그만 정아쌤관련해서 쪽찌는 그만 보내주세요 나한테 욕한사람들... 여기에 대놓고 아이디를 말은 못하겟지만, 정말 반주자로서 충고한번 하지 못하는, 충고햇다고 욕하고 개념없다는.. 그런 사람이 정말 안타깝습니다.작성자ㅎ^^ㅎ작성시간12.02.15
답글뭐 극단적인 예를 든 거지만 충고라는 말보단 개인적 사견 또는 의견으로 개진한다면 님이 잘못한 거 없죠..저는 그 단어가 단지 거슬린 것 뿐 딴 거 없습니다! 오해 마시기를..작성자(에벤에셀)작성시간12.02.26
답글충고라는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잘못된 것에 대한 경고 같은 조언같은 겁니다 음악에서도 실력있는자나 스승이 제자나 초보자 등에게 하는 것이죠..단어선택이 완전 잘못 됐습니다..충고가 아니라 개인적 사견이라 했으면 님이 과연 그렇게 욕 먹었을까요?바이엘 수준의 초보가 님에게 충고한다고 뭐라고 한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작성자(에벤에셀)작성시간12.02.26
답글그러게요. 까꾸리님 말대로 서로 충고 조언할 수 있는일인데.... 카페지기로서 말씀드리자면.... (뭐 그것도 감투는 아닙니다만) 조언을 하신 ㅎ^^ㅎ님도 감사하고 운영자의 입장에서 ㅎ^^ㅎ님께 항의하신 분들도 감사하고 또 밑처럼 중재를 위해 댓글을 다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다만 카페가 더 건강하고 민주적(?)이려면 뭐든 수용할 수 있는 분위기여야 할거라는 점입니다. 정도에 어긋나는 항의성 이야기는 자재부탁드리구요, 우리의 목적은 다 똑같으니 그 길을 위해 달려가자구요. 맘편히 다시 컴백하세요.작성자다정한 담임샘작성시간12.02.19
답글에고,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충고, 조언할 수도 있는일인데.... 여기모인 우리들은 하나님나라의 쓰임받는 귀한 일꾼들인데 말 한마디(가 때로는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좋겠어요. ㅎ^^ㅎ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무언가 오해가 있었나 싶은데요, 잘 푸셨으면 좋겠어요......너그러히 이해하세요. (안타까운 마음에 주제넘게 끼었습니다.)작성자까꾸리작성시간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