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예배때 이곡의 후렴 부분 위주로 찬양을 하는데...그냥 쿵쿵4비트로만 찍어주니 공백도 많고
예배가 고조되어 찬양하는데 그런 부분을 채워줄 수가 없네요.
저희 팀에는 일렉기타가 없어요. 지금 세컨도 없고 드럼 베이스, 리더, 건반이라..
이찬양은 주로 후렴부분을 많이 불러요.그리고 찬송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연결하고요.
후렴부분 위대하신주~~~그부분부터 모든 이름위에 부분까지 반복해서 고조되는걸 어떻게 반주해야하는지 도움을 구해봅니다.
영상과 악보 첨부해요. 힐송 달린첵이 부른 것도 좋던데..여기서 검색된 영상은 크리스 탐린이 부른거구요.
영상에서 보면 마지막에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그 찬송가 부분이 연결되요. 그것까지 같이 연결해 주시면 정말 정말 큰 도움될거 같아요..^^;;;
코드는 A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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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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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콕피아니스트 작성시간 13.07.03 후렴구는 어쿠스틱 기타 주법중에 소프라노 한음를 계속 지속시키면서 오픈 코드를 이용한 스트로크 주법이 건반에도 적용 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건반은 일정하게 8비트로 치시는게 싱코페이션이 들어간16비트 보다 안정적으로 들릴것 같습니다
화성 멜로디가 계속 같은 지속음을 내고 코드가 체인지 되는 상황에서 스트링이나 일렉 기타가 멜로디를 채우는게 좋은 밸런스겠지만 건반 밖에 없으시니 최고음은 같은 음으로 지속 시키면서 그 안의 음들을 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오른손으로 1도 5도(일렉에서 파워 코드라고 합니다)를 잡으시고 2음이나7음 3음을 쳐서 톤을 변화를 줘서 빈부분을 채우세요 -
작성자방콕피아니스트 작성시간 13.07.03 일부 모던 워쉽중에는 멜로디 자체에 화음 밖의 음들이 많아서 굳이 악기까지 텐션을 써서 같이 부딪히는 것 보다
코드를 비워 놓고 싱어나 코러스 솔로 악기 등이 서로 채우는 식의 연주를 많이 하고
곡의 다이나믹 부분은 단순한 반복되는 코드 진행에서 빌드업하는 형식으로 베이스 드럼이 리듬을 살립니다
건반의 역할이 피아노외의 다른 역할을 잘 하는 것도 반주자들의 몫이 되었구요
많이 듣고 따라치면서 아이디어를 얻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하루왕자 작성시간 13.07.11 이야~저도 궁금했었는데,좋은 정보 얻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