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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김양중 피아노 독주회

작성자영음예술기획|작성시간26.02.27|조회수5 목록 댓글 0

Yang Joong Kim Piano Recital

김양중 피아노 독주회

 


P R O F I L E

Piano l 김양중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정진하며 나아가는 피아니스트 김양중은 선화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러시아로 유학하여 모스크바 음악원(Moscow Conservatory) 예비학부와 본 학부 및 동 음악원 스타죠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피바디 음대(Peabody Conservatory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학위(M.M)와 전문연주자과정(G.P.D)과 국민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터치를 기반으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영산아트홀, 금호아트홀 연세 등 여러 홀에서의 독주회와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다채롭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구축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양중은 현재 국민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낭만주의를 중심으로 인상주의, 그리고 초기 현대음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대와 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독일 낭만주의의 서정성과 시적 감수성을 담은 슈만의 아라베스크로 시작되며, 섬세한 내면의 감정이 돋보이는 쇼팽의 곡과 풍부한 감정 표현과 회화적 묘사가 특징적인 리스트의 작품을 통해 비르투오소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프랑크와 바우어의 프렐류드, 푸가와 변주곡을 통하여 차분하고 경건한 선율과 짜임새있는 구조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이어지는 드뷔시 판화를 통하여 섬세한 음색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선보인다. 또한 신비로운 화성과 격정적인 흐름 속의 스크리아빈의 판타지를 통하여 피아니스트 김양중만의 감각적인 테크닉과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후기 낭만의 정서를 담아낼 예정이다.

 

P R O G R A M

Robert Alexander Schumann

Arabeske in C major, Op. 18

 

Frédéric François Chopin

Nocturne in C minor, Op. 48 No. 1

Ballade No. 2 in F major, Op. 38

 

Franz Liszt

Liebesträume in A-flat major, No. 3, S. 541/3

 

Franz Liszt

Transcendental Étude No. 10 in F minor, S. 139

Transcendental Étude, No. 11 'Harmonies du soir' in D-flat major, S. 139

 

INTERMISSION

 

César Franck - Harold Bauer

Prélude, Fugue et Variation in B minor, Op. 18

 

Claude Debussy

Estampes, L. 100

Ⅰ. Pagodes

Ⅱ. La soirée dans Grenade

Ⅲ. Jardins sous la pluie

 

Alexander Scriabin

Fantasy in B minor, Op.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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