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먹고또먹자작성시간16.01.30
잠시 쉬어갑시다. 활을 만드는 사람은 활을 다루고 배를 만드는 사람은 배를 다루게 됩니다. 또 목수는 나무를 다루듯이 지혜있는 사람은 자신을 다루게 됩니다. 큰 바위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심지가 굳어 어떤 비방과 칭찬에도 흔들림 없게 되지요. 또 깊은 연못 속의 물이 맑고 고요하며 깨끗한 것처럼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소리를 들어도 그 마음이 고요하고 요동함이 없게 됩니다. 날마다 나 자신을 다루는 삶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