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더플리의 "내맘의 문을 여소서" 작성자받은은혜|작성시간14.06.18|조회수319 목록 댓글 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받은 내용인데요. 너무 귀한 간증과 찬양이여서 함께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마약중독자의 어머니에게서 임심중 아기가 마약중독된채로 6개월 반만에 태어나서 시각장애인 자폐증환자로 애기 때 부모에게서 버려진 13세의 크리스토퍼 더플리의 심령 울리는 찬양 "내맘의 문을 여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애노사랑 | 작성시간 14.06.20 감동입니다.. 작성자갈급한 내영혼 | 작성시간 14.06.24 감사합니다ㅠㅠ 작성자블루바다 | 작성시간 14.07.12 감사합니다~ ♥♥ 작성자레몬티 | 작성시간 14.07.22 거룩하신 주님을 간절히 보기 원합니다. 아멘~~ㅠㅠ 작성자brennyddd | 작성시간 14.07.27 감사합니다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