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편37장5~6절)^^ 작성자 수지마미 작성시간 15.11.16 답글 정말 그런 것 같네요.. 저도 항상 힘든 일이 많은데 절대 죄절하지 않고 모든 것 주님께 맞기고 살아보도록하지요..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