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도시락을 싸오다 보니 저도 나래9님과 똑같은 마음이네요.. 사무실에서는 라면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니깐 그래서 오늘 밖에 나가서 라면을 먹을려고 하는데 혼자 먹을려니 너무 초라해서 오빠보고 같이 먹자고 했는데 같이 가자고는 하는데 아침밥도 않 먹은 사람을 라면을 먹이려니 그렀네요..ㅠㅠ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16.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