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 부은 눈.. 주님 앞에 낮은마음.. 가난한 심령으로 나아갑니다.매일 주님으로 채워지게하소서!!! 작성자 Faith & Joy 작성시간 14.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