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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갈퀴나물 학명 Securigera varia (L.) Lassen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0

 

 

 

 


  • 식물명 왕관갈퀴나물
  • 학명 Securigera varia (L.) Lassen 
  • 과명 앵글러 - 콩과 (Fabaceae)APG Ⅳ- 콩과 (Fabaceae)
  • 영문명 Crown vetch
형태 덩굴성 다년생초본으로 키 30~120㎝ 정도 자라고, 많은 가지가 모여서 나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기수우상복엽으로 15~25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지며, 소엽은 타원형으로 끝이 뭉뚝하거나 주맥이 약간 돌출되고, 기부는 원저이다. 탁엽은 피침형이며 길이 2㎜ 정도이다. 가지 끝의 엽액에서 길이 5~10㎝의 꽃자루가 나오고 그 끝에 20개 내외의 담홍색 또는 백색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꽃은 길이 1~1.5㎝이고, 용골판의 끝은 진한 홍자색을 띤다. 열매는 길이 2~8㎝로, 4개의 모서리가 있고, 3~12개의 소절과로 나뉘어진다. 종자는 길이 4㎜이다.
scientific nameSecurigera varia (L.) Lassen
생육환경 풀이나 관목이 우거진 들판이나 철로변 등에 자란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포털

 

 

 

 

2026.6.14 부산 재한UN기념공원 외래식물: 귀화식물

야탐 노트(5차)

성당을 갔다가 점심을 대연동에서 먹었다.

궁금해서 들렸다.

대박~~~ 웬일로 풀을 베지 않았다.

꽃이 만발했다.

감사한 일이다.

언제 제초기가 돌아갈지 모르지만 아직은 꽃이 피어 있다.

아~ 계속 볼 수 있기를 빌어본다.

이제 왕관갈퀴나물은 보고 싶어 어쩌지 하는 생각은 멈췄다.

un기념공원 후문에서 들어 가 직진하면 만난다.

 

해변시장에 들러 오이는 4개,  약간 꽃대가 생긴 상추를 생으로 무침해 먹으려 샀다.

데친 것만 있고 삶지 않은 비름나물이 없어 오늘 비름나물은 사지 못했다.

노각과 둥근 호박을 사니 '어르신이 먹을 줄 아네.' 하신다.

'제가 연식이 좀 됐습니다.'

된장국이나 무침에도 둥근 호박이 훨 맛나지 하신다.

'그럼요. 맛이 다르죠.'

어른신과 즐겁게 맞장구 치고 샀다.

시장 1세대 할머님은 허리가 굽어서도 일요일 며느리가 쉴 때 가게를 지키신다.

놀면 뭐하노, 나오니까 팔리잖나, 쉼을 모르는 할머님의 인생이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그렇게 사셨다.

나는 샌드위치 세대지만 그래도 좀 낫다.

요즘 젊은이들은 인생을 즐기며 산다.

세상 요즘 참으로 살기 좋다.

 

음식재료를 둘이 사는데도 우린 따로 준비한다. 

오이는 남편이 무침으로 먹고, 나는 노각으로 만든 반찬을 오이보다 좋아한다.

 

 

 

 

 

 

 

우측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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