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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Rubus parvifolius L.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2026.6.3. 경남

야탐 노트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는 멍석딸기의 [학명이명]Rubus parvifolius var. taquetii (H. Lév.)Lauener & D. K. Ferguson (사슨딸기)으로 '사슨딸기'가 올려져 있다.

'국생정'에는 멍석딸기의 비추천명으로 [비추천명 : 깃멍석딸기,덤풀딸기,멍두딸,멍딸기,멍석딸,번둥딸나무,사수딸기,사슨딸기,수리딸나무,오엽멍석딸기,제주멍석,제주멍석딸기,청멍석딸기] 올려져 있다.

 

멍석딸기는 꽃이 한 창인 곳도 있고, 처음부터 잘리지 않고 잘 자란 개체는 열매가 달렸다.

맛이 달달하다.

열매는 사천에서, 꽃은 고성에서 만나다.

 

멍석딸기만 만나면 혹시 제주에 있는 사슨딸기가 있을까 하고 자꾸 본다.

올해는 멍덕이나 붉은가시딸기를 보러 가지 못했다.

멍석딸기는 가장 흔하게 만난다.

잎의 뒷면은 짧고 흰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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