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나무Celtis biondii var. heterophylla (H. Lév.)C.K. Schneid.(팽나무과 팽나무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폭나무Celtis biondii var. heterophylla (H. Lév.)C.K. Schneid.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Hamamelidae (조록나무아강) > Urticales (쐐기풀목) > Celtidaceae (팽나무과) > Celtis (팽나무속) > biondii > heterophylla (폭나무) 이명정보 [원기재명] Celtis bungeana var. heterophylla H. Lév. (폭나무) [학명이명] Celtis leveillei var. heterophylla Nakai (폭나무) Celtis biondii var. cavalieriei C.K.Schneid. Celtis leveillei var. holophylla Nakai Celtis biondii var. insularis Hatus. [국명이명] 팽나무 좀왕팽나무 산기슭에서 높이 15m 정도까지 자라는 낙엽큰키나무이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어린가지는 적갈색이며, 잔털이 많다. 겨울눈은 긴타원형으로 편평하다. 잎은 어긋나고,도란형또는 넓은도란형으로 길이 3~7cm, 폭 2~3.5cm, 끝은 꼬리처럼 길어지고, 밑은 둥글며, 윗부분에 결각상톱니가 있다. 측맥은 2~3쌍이다.잎자루는 길이 3~7mm로 털이 있다. 꽃은 4~5월에 수꽃양성화한그루로 핀다. 수꽃은 새 가지 아래의잎겨드랑이에서 달리며, 꽃자루는 길이 3mm로 털이 있으며,수술은 4개이다. 암꽃은잎겨드랑이에서 1~3개씩 달리고,암술대가 2갈래로 갈라지며,씨방에 털이 밀생한다. 열매는핵과, 둥글며, 9~10월에 황적색 또는 적갈색으로 익는다. 열매자루는 길이 8~15mm, 갈색 털로 덮여 있다. 우리나라 중부, 주로 남부지방에 자라며, 타이완,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팽나무에 비해 잎의 끝은 꼬리처럼 길어지며, 양면에 털이 있고, 측맥은 2~3쌍이며,씨방에 털이 밀생하므로 구별된다. 관상용으로 식재하고, 열매는 식용한다. 목재는 기구재, 신탄재로 이용한다. 좀왕팽나무라고도 한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
2026.6.13 경남 거제
야탐 노트
오래 전 겨울나무로 만나 헷갈렸던 폭나무.
오늘 일부러 나오다 들렸더니 잎의 끝이 쭈욱 빠진 폭나무다.
열매자루에 갈색털이 있고, 열매는 흰털이 거미줄처럼 있다.
바위틈에서 자라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볼 때마다 열매가 많이 달려 있다.
내년엔 기록했다가 꽃을 보러 가 봐야지 한다.
이상하게도 팽나무속은 기억이 안 나서 꽃피는 시기를 잊어버리고 지나친다.
닭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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