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9 경남 사천
야탐 노트
부모님 산소를 가려고 고향을 가다가 잠시 들렸다.
시간이 빠뜻해 서둘러 몇 장 남기다.
여동생은 딸이 맛있다며 따 먹고, 난 사진을 찍었다.
생각해 보니 먹어보지 않았네.
달콤하다는 말이 없는 걸 보면 멍석딸기처럼 달달하지는 않나 보다.
복분자 열매처럼 많이 달리지는 않았다.
5월 9일 꽃
6월 3일 익지 않은 열매
6월 19일 열매 50% 익었다.
3회차 열매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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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경남 사천
야탐 노트
부모님 산소를 가려고 고향을 가다가 잠시 들렸다.
시간이 빠뜻해 서둘러 몇 장 남기다.
여동생은 딸이 맛있다며 따 먹고, 난 사진을 찍었다.
생각해 보니 먹어보지 않았네.
달콤하다는 말이 없는 걸 보면 멍석딸기처럼 달달하지는 않나 보다.
복분자 열매처럼 많이 달리지는 않았다.
5월 9일 꽃
6월 3일 익지 않은 열매
6월 19일 열매 50% 익었다.
3회차 열매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