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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금계국Coreopsis lanceolata L.(국화과 기생초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05|조회수59 목록 댓글 0

 

 


큰금계국Coreopsis lanceolata L.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Asteridae (국화아강) > Asterales (국화목) > Asteraceae (국화과) > Coreopsis (기생초속) > lanceolata (큰금계국)

북아메리카 원산의귀화식물이며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던 것이 야생화하여 도로 주변이나 들판의 다소 습한 풀밭에서 흔하게 자라는 높이 30~100cm 정도의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잎은 모여나고 줄기잎은 마주난다.
잎몸은 피침형또는선형이다.
아랫부분에 있는줄기잎은 끝이 3갈래로 갈라진다.
열편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다소 있다.
꽃은 6~8월에 피고 황색이다.머리모양꽃은 지름 4~6cm이며 긴꽃자루끝에 1개씩 달린다.혀모양꽃은 8개이며 도삼각형 또는도란형이고 길이 1.3~3cm로서 끝이 깊은톱니처럼 갈라진다.
관모양꽃은 황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둥글고 길이 2.3~3mm, 8월에 익는데 얇은 날개가 있다.
유사종인 금계국은 한두해살이풀로 재배하며 키와 꽃이 큰금계국보다 작다.
또한 꽃은꽃차례의 혀꽃 기부에 반점이 전혀 없는 점에서 적갈색 반점이 있는 금계국 및 기생초와 구별된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2026.6.3 경남 재배식물 : 외래화우려식물

야탐 노트

고성과 삼천포를 다녀오며 만난 큰금계국.

 

식물 3 종을 보러 떠난 야탐에서 만나다.

봄이 익어가면 큰금계국은 피기 시작한다.

어디를 가든 노란 꽃이 눈이 부시도록 샛노란 모습으로 서 있다.

너무 흔하니 카메라 들이대지 않는다.

금계국을 찾아봐야 하는데 큰금계국을 만나면 꽃을 자세히 보지 않고 있다.

피카소 잘 보자.

 

30분 거리에 고향을 두고 가지 못하고 돌아서며 아쉬워 몇 컷 했다.

그리고 패랭이아재비를 보러 가는 길에 만난 큰금계국은 아파트에서 조성한 숲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산과 하나되어 있다.

전용도로가 있어 산책을 잘하지 않을 그런 곳이어도 무리 지어 빛나고 있는 큰금계국이 보기 좋아서 데리고 왔다.

길 건너 아파트 앞에 조성된 공원이 있어서 사람들이 여긴 많이 올라오지는 않을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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