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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배추과

들갓Sinapis arvensis L.(배추과 들갓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2

 

 

 

 

  • 식물명 들갓 [비추천명 : 들겨자,털들갓] 
  • 학명 Sinapis arvensis L. 
  • 과명 앵글러 - 배추과 (Brassicaceae)APG Ⅳ- 배추과 (Brassicaceae)
  • 영문명 California-rape
형태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20~80㎝, 아래를 향한 거센털이 있고 위에서 가지를 친다. 잎은 거꿀달걀 모양(倒卵形)이며 아래쪽 잎은 잎자루가 있고 길이 20㎝, 잎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거친 톱니가 있거나 우상(羽狀)으로 분열되기도 한다. 줄기의 잎은 잎자루가 없고 잎 가장자리는 거친 톱니가 있다. 꽃은 5~6월에 피며 가지 끝에 긴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은 황색이며 지름 1㎝ 정도, 꽃받침은 4개, 피침형으로 털이 없고 꽃이 피면 벌어진다. 꽃잎 4개, 수술은 6개로 4개는 길고 2개는 짧다. 암술은 1개, 열매자루는 길이 1㎝내외이다. 열매는 길이 2~4㎝, 지름 2~3㎜, 부리 모양으로 열매 끝에 있는 암술대는 열매 길이의 1/2~1/3로 납작하며, 열매 껍질에 3개의 융기된 맥이 있다. 열매 속에는 7~16개의 종자가 들어 있고 종자는 공 모양이며 지름 1~1.5㎜로 암갈색이다.

분포 우리 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다.
scientific nameSinapis arvensis L.
비추천명 들겨자,털들갓
생육형 1년생 초본
유사종 ▶갓(Brassica juncea): `들갓`보다 화기가 빠르며, 열매의 껍질에 맥이 뚜렷하지 않고 부리 모양의 잔존하는 암술대는 원통형이며 열매 길이의 1/4-1/5이다. 종자는 지름 2㎜로 갈색이다.
특징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귀화되었으며 국내에는 1996년 6월 인천에서 안산에 이르는 수인 산업도로변에서 다수 발견하였다.
▶식물체의 모습이 `갓`과 유사하므로 국명을 `들갓`이라고 불였다. 또한 전체 형태는 `들갓`과 같으나 열매에 거센털이 밀생된 본 종의 변종도 `들갓`과 혼생된 것이 확인되어 `털들갓`으로 국명을 신칭한다.
▶Sinapis속(들갓屬)은 Brassica속(배추屬)과 유사하나, 배추속(屬)에 비하여 장각과(長角果)의 끝에 있는 잔존하는 암술대가 단단하고 길며 약간 납작하고 열매 껍질에 3맥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포털

 

 

 

 

 

2026.4.16 경남  외래식물 : 귀화식물

야탐 노트

갓과 달리 줄기에 거센 털이 있고, 열매껍질에 3맥이 뚜렷하다는데 접사를 잘못해서 특징을 잘 잡아오지 못했다.

일단 만남으로 올해는 끝이 났다.

내년에 제초를 하기 전 가 봐야 한다.

어디서 보냐고 하던 궁금한 마음이 사라졌고  보고싶은 리스트에서 지운다. 

 

길가에 가득했던 개체들이 사라지고 조금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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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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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구나무 | 작성시간 26.06.19 들갓도 야생성이 강하고 밀원식물로 적합할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피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그렇죠. 그런데 하도 길가장자리 예초를 해버리니 까딱 잘못하면 날아가버리죠.
    통영으로 털들갓 보러갔는데 공사를 해서 사라져 버리고, 여기서 어렵게 한포기 만났어요.
    내일 올립니다.
    들갓과 털들갓은 같이 있어요.
    만나기도 전 이명처리 했더라구요.
    어떤 건 통합 또 어떤 건 분류. 기준도 없이 맘대로니 참.
    그래도 전 첫만남이라 이름 불러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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