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포 우리 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다. scientific nameSinapis arvensis L. 비추천명 들겨자,털들갓 생육형 1년생 초본 유사종 ▶갓(Brassica juncea): `들갓`보다 화기가 빠르며, 열매의 껍질에 맥이 뚜렷하지 않고 부리 모양의 잔존하는 암술대는 원통형이며 열매 길이의 1/4-1/5이다. 종자는 지름 2㎜로 갈색이다. 특징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귀화되었으며 국내에는 1996년 6월 인천에서 안산에 이르는 수인 산업도로변에서 다수 발견하였다. ▶식물체의 모습이 `갓`과 유사하므로 국명을 `들갓`이라고 불였다. 또한 전체 형태는 `들갓`과 같으나 열매에 거센털이 밀생된 본 종의 변종도 `들갓`과 혼생된 것이 확인되어 `털들갓`으로 국명을 신칭한다. ▶Sinapis속(들갓屬)은 Brassica속(배추屬)과 유사하나, 배추속(屬)에 비하여 장각과(長角果)의 끝에 있는 잔존하는 암술대가 단단하고 길며 약간 납작하고 열매 껍질에 3맥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포털 |
2026.4.16 경남 외래식물 : 귀화식물
야탐 노트
갓과 달리 줄기에 거센 털이 있고, 열매껍질에 3맥이 뚜렷하다는데 접사를 잘못해서 특징을 잘 잡아오지 못했다.
일단 만남으로 올해는 끝이 났다.
내년에 제초를 하기 전 가 봐야 한다.
어디서 보냐고 하던 궁금한 마음이 사라졌고 보고싶은 리스트에서 지운다.
길가에 가득했던 개체들이 사라지고 조금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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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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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구나무 작성시간 26.06.19 들갓도 야생성이 강하고 밀원식물로 적합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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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그렇죠. 그런데 하도 길가장자리 예초를 해버리니 까딱 잘못하면 날아가버리죠.
통영으로 털들갓 보러갔는데 공사를 해서 사라져 버리고, 여기서 어렵게 한포기 만났어요.
내일 올립니다.
들갓과 털들갓은 같이 있어요.
만나기도 전 이명처리 했더라구요.
어떤 건 통합 또 어떤 건 분류. 기준도 없이 맘대로니 참.
그래도 전 첫만남이라 이름 불러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