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8 부산 영도
야탐 노트
6월 초, 숲의 나무는 아직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등산로 오솔길을 걸으며 만난 새순.
햇살을 받으며 어찌나 예쁜지 한참을 보고 또 보고.
인간이 자연의 저 아름다운 색을 감히 흉내낼 수 있을거나~
온몸에 전율이 흐르며, 꼴까닥 넘어갈 듯 곱다.
곱다... 예쁘다... 표현할 말이 없다...
사스레피나무
말오줌때 (많았는데 한 컷 뿐이네)
붉나무
쥐똥나무(좀 지난 듯하지만 고와서~)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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