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5 경남 김해
야탐 노트
논의 주인장은 엄청 깔끔한 성격인가 보다.
제초제를 쳐서 논두덕을 깔끔하게 정리를 했다.
그래서 다시 올라온 쇠비름이다.
쇠비름은 뿌리가 조금만 있어도 다시 올라온다.
농부한테는 싫은 풀중에 세 손가락은 가지 싶다.
꽃시계가 12~2시경이라는 얘길 들었다.
올해는 꽃 만나기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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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경남 김해
야탐 노트
논의 주인장은 엄청 깔끔한 성격인가 보다.
제초제를 쳐서 논두덕을 깔끔하게 정리를 했다.
그래서 다시 올라온 쇠비름이다.
쇠비름은 뿌리가 조금만 있어도 다시 올라온다.
농부한테는 싫은 풀중에 세 손가락은 가지 싶다.
꽃시계가 12~2시경이라는 얘길 들었다.
올해는 꽃 만나기 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