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여뀌바늘(바늘꽃과 여뀌바늘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4

 

 

 

 

 

 

 

생태계교란 식물

 


물여뀌바늘 Ludwigia peploides (Kunth) P.H. Raven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Rosidae (장미아강) > Myrtales (도금양목) > Onagraceae (바늘꽃과) > Ludwigia (여뀌바늘속) > peploides (물여뀌바늘)

-NIBR

 


국명 꽃여뀌바늘 [비추천명 : 물앵초]  
학명 Ludwigia peploides (Kunth) P.H.Raven subsp. montevidensis (Spreng.) P.H.Raven
[이명 : Jussiaea montevidensis Spreng.]
과명 (앵글러)바늘꽃과, (APG Ⅳ)바늘꽃과
영문명Floating primrose-willow

분포 경기도; 수원
비고 ▶국내에서 ‘물앵초’, ‘물달맞이꽃’, ‘물여뀌바늘’ 등으로 불리우고 있으나(Kim et al., 2018), 본 종은 바늘꽃과의 여뀌바늘속 식물로서 앵초속 및 달맞이꽃속 식물과 관련이 없다.
      ▶kim et al. (2019)은 식재될 만큼 노란색의 큰 꽃을 가지고 있으며 개화기가 긴 특징에 근거하여 ‘꽃여뀌바늘’로 국명을 개칭하였다.
해외분포 남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 북유럽(프랑스, 벨기에) 및 유럽 남부의 그리스 등 전세계 분포
생육환경 호수, 수변, 하천변 등 물에 떠서 자란다.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길이 2.~5.5cm이다. 잎몸은 길이 3.5~8(10)cm의 긴 타원형이고 거치는 없으며, 기부는 좁은 쐐기모양이고, 선단부는 예두, 예첨두, 둔두이며, 잎맥은 7~14개이다. 물에 뜨는 잎은 어긋나며 길이 2~6(8)cm로 원형,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고, 선단부는 둥글며, 잎자루는 길이 1.5~5.5cm이다.

꽃은 위쪽 줄기의 잎 겨드랑이에 한 개씩 달리며, 꽃자루는 길이 1.5~4.8cm이고 털이 많다. 꽃받침은 5장으로 길이 5~12mm이고, 피침형 또는 좁은 삼각형에서 넓은 삼각형으로 털이 밀생하거나 없기도 하다. 꽃잎은 5장으로 도란형이고 길이 1.2~1.7cm이며 밝고 진한 노란색이고 가운데 부분은 바깥쪽보다 색이 진한 편이다. 수술은 10개이고 길이 2.5~5mm, 수술대는 밝은 노란색이고 꽃부리에 붙은 것들은 다소 짧기도 하다.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노란색이며 아래쪽 반 이상이 긴 털로 덮여 있다. 술머리는 길이 약 1mm 정도의 깊이로 5열 한다.
열매길이 1.5~3cm이며 밝은 갈색이고 실린더형이며 5개로 약간 각이 져있고 짧은 털이 있다. 포는 열매 아래쪽 또는 중간 정도에 위치하며 삼각형 모양이고 길이는 약 1mm이다. 종자는 길이1~1.3mm로 각 심피마다 1열 배열한다.
줄기 줄기는 넓게 뻗어 나가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거나 물에 떠 있으며, 연모 또는 끈적한 물질을 분비하는 털로 덮여 있다. 물에 떠 있는 줄기는 털이 없기도 하다.
원산 지남아메리카
번식방법 포복성 줄기의 각 마디에서 뿌리가 생성되며 줄기가 잘릴 경우에도 육상뿐 만 아니라 수중에서도 생육이 가능
유사종
▶ 모종인 L. peploides는 식물체 전체에 털이 없고 매끈하며 열매(capsule) 기부에 포(bracteoles)가 위치
▶여뀌바늘(L. prostrata): 꽃자루가 없고 꽃받침이 4장이며, 꽃의 직경이 1 cm 정도로 보다 작거나 아예 꽃잎이 없다.
▶눈여뀌바늘(L. ovalis): 꽃자루가 없고 꽃받침이 4장이며, 꽃의 직경이 1 cm 정도로 보다 작다.
특징 전체에 털이 있고 꽃자루가 길며 꽃받침 5장, 3cm 정도의 크고 노란색을 띠는 꽃, 열매의 기부에서 1/5 정도 윗부분에 포가 위치하는 특징으로 뚜렷이 구분된다.
방제방법 ▶침입력 강한 수생식물 중 하나로 생태계 교란위험종으로서 관리되고 있다(EPPO, 2011).

-NLSK

 

 

 

 

2026.6.8 부산 수영강변 금사동 생태계 교란 식물(2024년 10월31일 지정)

야탐 노트

배추과 식물을 찾아 간 곳에서 만나다.

꽃여뀌바늘은 강을 따라 계속 번지고 있는 생태계교란식물이다.

줄기가 끊어지면 거기서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번진다.

늘 보던 곳이 아닌. 강의 상류에서 보다.

강에서. 걷어 내 없애야 하는데 그냥 방치하고 있다.

 

물여뀌바늘 Ludwigia repens J.R.Forst.은 전체에 털이 없고, 열매의 소포가 아래쪽에 위치한다.

아메리카 원산으로 주로 수족관용 수생식물로 들어온다고 한다.

'루드위지아 레펜스'라는 유통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잎이 마주나기, 꽃받침은 4개, 꽃잎이 빨리 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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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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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구나무 | 작성시간 26.06.19 정명의 물여뀌바늘은 한국에 없는거죠?세간에서 물여뀌바늘이라 부르는건 꽃여뀌바늘의 이명을 부르는거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피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맞습니다.
    정명은 꽃여뀌바늘입니다.
    학명을 보면 같아요.
    국가표준식물목록에 있는 물여뀌바늘Ludwigia repens J.R.Forst.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물구나무 | 작성시간 26.06.19 피카소 아직도 물여뀌바늘이라 부르는 분들이 계셔서 혼란스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피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물구나무 학명도 안 보고 그냥 사용하는거죠.
    물여뀌바늘 Ludwigia repens J.R.Forst.은 전체에 털이 없다네요.
    아메리카 원산으로 주로 수족관용 수생식물로 들어온다고 한다.
    '루드위지아 레펜스'라는 유통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잎이 마주나기, 꽃잎도 4개 떨어져 있네요. 자료를 보니.
    꽃받침은 4개, 꽃잎이 빨리 떨어진다고 한다.
    참고하세요. 보셨을 수도 있네요.
    https://kualum.tistory.com/17050891

    검색을 해 보니 판매합니다.
    키워보면 되겠네요.
    잎의 색이 다양하기도 한데...
    물여뀌바늘도 생태계교란식물이 될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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