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아재비Petrorhagia nanteuilii (Burnat)P. W. Ball & Heywood(석죽과 패랭이아재비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줄기는 직립하고, 가지가 있거나 없으며, 마디 사이에 털이 없거나 줄기 중간과 기부 가까이에 자루가 있는 샘털이 있다. 잎은 대생하며, 단엽이고,자루가 없다. 엽신은 선형으로 길이 1~3㎝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까끌거리고, 3맥이 있다. 엽초는 길이 1~2(~3)㎜로 폭보다 1.5~2배 길다. 줄기 끝에 두상화서가 생기고, 총포와 꽃을 둘러싼 소총포는 광난형이며, 갈색의 막질이다. 외총포의 끝은 가시같은 돌기가 있고, 내총포의 끝은 둔하거나 돌기가 있다. 소화경은 길이 1~2㎜ 이며, 꽃받침은 길이 5~10㎜이고, 꽃받침 열편은 둔하며,막질이다. 꽃잎은 자주색이고 길이 5~10㎜이며, 주맥이 3개 있고, 중앙맥은 기부까지 어두운 색이며, 끝이 둘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약간 화관 밖으로 나오며, 암술대는 2개로 화관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삭과로 타원상 난형이고, 길이는 약 6㎜ 정도이다. 종자는 흑갈색을 띠고, 방패모양으로 길이 1~1.5㎜ 이며, 결절이 있다. scientific namePetrorhagia nanteuilii (Burnat) P.W.Ball & Heywood 생육환경 도로변이나 개활지에 자란다. -국가생물종지시정보포털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는 한글 자료 없습니다. |
2026.6.3 경남 외래식물:임시정착식물
야탐 노트
2022.3.28 KPNI에 등록 되어 있고, 외래식물 임시정착식물로 올려져 있다.
2년 전 여기서 처음 본 패랭이아재비다.
패랭이아재비를 여기서 첫 만남 했다.
정리하지 못한 사진으로 남아 오늘 옆을 지나다 5분 거리라 다시 들렸다.
여전히 잘 자라고 있다.
손깍기로 작은 꽃을 찍기엔 참으로 어렵다.
암술대는 털을 단채 길게 꽃 밖으로 나온다.
더 있다가 갔으면 종자를 볼텐데 아직 익지 않았다.
암술대가 밖으로 나오지 않은 이 사진을 잘 찍고 싶었는데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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