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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란별수선Hypoxis aurea Lour.(노란별수선과 노란별수선속)

작성자피카소|작성시간26.06.08|조회수20 목록 댓글 0

 

 

 

 

 


노란별수선Hypoxis aurea Lour.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Liliidae (백합아강) > Liliales (백합목) > Hypoxidaceae (노란별수선과) > Hypoxis (노란별수선속) > aurea (노란별수선)

제주도의 습기 있는 풀밭에 자라는여러해살이풀이다.
구형의덩이줄기가 있다.
잎은 길이 5~50cm, 폭 2~6mm의선형으로 최대 12장이 모여나며 연갈색의 털이 있다.
꽃은 노란색으로 6월에 피며, 길이 2.5~10cm인 꽃줄기에 1~3개가 달린다.
포엽은 2개이고 거센 털이 있다.화피편은 6장으로 좁은 도란형이며,수술은 6개고암술머리는 3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삭과로 타원형이다.

햇빛이 잘 드는 삼나무숲 또는 소나무숲의 가장자리에 자란다.
네팔, 대만, 인도, 일본, 중국, 파키스탄,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blog.naver.com/cavenia/224143722470

참고자료입니다.

 

 

 

 

2026.5.25 전남 진도

야탐 노트

부산에서 꽃이 핀 걸 2년 전 놓쳤다.

11~1시 사이에 꽃이 핀다고 해서 11시 맞추느라 오래간만에 일찍 출발했다.

편도 345km를 달려 도착을 했다. 

바닷가의 바위가 울퉁불퉁 쉽지 않았다.

더 들어가면 많은 꽃을 볼 수 있다는 정보가 있었지만 이 한 송이를 본 것으로 끝을 냈다.

넘어지기라도 하면 집에 되돌아가는 것도 미지수다.

자란도 거의 끝물이고, 돈나무와 다정큼나무 꽃은 한창이다.

솔비치 진도 앞 소삼도 물이 갈라지고 있었지만 그것도 남겨 두었다.

 

11시에 도착했는데 비도 몇 방울 떨어지고, 날씨가 약간 흐려서 그런지 활짝 피지 않았다.

다른 일정으로 꽃이 활짝 피는 걸 기다릴 수가 없었다.

노란별수선과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꽃 옆에 있는 것이 열매같은데 장담은 못한다.

자료가 별로 없다.

 

좁은 바위틈에 쭈그리고 앉아서 찍은 사진도 엉망.

눈에 담고 왔으니 그걸로 만족이다.

바닷가 바위와 산의 경계지점 물이 흐르는 그런 곳에서 살고 있는 노란별수선 반가웠다~~~

내년에 마음이 움직이면 다시 올지도 모르겠다.

 

 

 

 

 

 

 

 

꽃 앞의 흰털이 많은 것은 꽃망울이라고 한다.

꽃의 생김을 봐서 털을 뒤집어 쓰고 있는 건 꽃망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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