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은 어긋나기(互生) 잎차례이며, 잎자루는 가늘고 잎몸보다 짧다. 잎몸은 달걀 모양(卵形) 또는 긴타원 모양이고, 길이 2~7㎝, 폭 1~5㎝,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고, 끝이 둔두(鈍頭) 또는 원두(圓頭)이고 기부는 전저(箭底) 또는 창모양이다. 꽃은 7~8월에 피며, 꽃대는 잎 겨드랑이에 생기며, 길이 4~9㎝로 잎과 같은 길이이거나 길고 1~4개의 꽃(보통은 2개)이 달리며, 꽃대의 끝에 2개의 포가 있다. 포는 마주나기를 하며 거꿀피침 모양, 길이 3~4㎜이다. 꽃받침은 5개로, 긴타원 모양, 끝이 둔두이며 길이 4~5㎜이다. 꽃잎은 담홍색 또는 거의 백색이며 지름 3㎝이다. 암술머리는 2심열(2深裂)되고, 선형(線形)이다. 분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에서 채집하였고 군산항 부근 철도 연변에서 다수 발견된다. scientific nameConvolvulus arvensis L. 비추천명 큰좀메꽃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특징 북아메리카, 아시아에 귀화되었으며 국내에는 1980 년 任良宰, 全義植 양씨에 의하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에서 채집 `서양메꽃`으로 국명을 신칭 발표하였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포털 |
2026.6.10 부산 외래식물:귀화식물
야탐 노트
세밀화와 사진으로 보는 한국의 귀화식물(박수현 지음) 127번으로 나오는 서양메꽃이다.
수궁초를 보러 와야 서양메꽃도 만난다.
울릉도에서 흰색의 서양메꽃을 보고는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했다.
부산에서도 있을텐데 나는 보지 못한다.
검색을 해 보지 않았는데 자료를 올리면서 검색을 하니 이기대에서 서양메꽃을 본 사진이 있다.
시간 있을 때 한번 가 봐야겠다.
서양메꽃은 꽃대에 2개의 포가 마주나기 한다.
메꽃보다 꽃이 좀 작다.
강변이라 바람이 심하게 불어 사진은 엉망...
꽃대에 있는 2개의 포가 마주나기
대부분 꽃처럼 잎이 위를 향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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