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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후기★

보물섬(콜) 후기 입니다

작성자건우|작성시간10.10.22|조회수2,300 목록 댓글 0

저번에 부천에서 호빠 애기를 물어봤던 뉴페예요.
결론적으로 애기하면 괜찮앗습니다.



보물섬에 대한 안 좋은 애기와 부천 호빠 수준(?)에 대한 애기가 많으셔서 걱정했는데
저는 무지 만족했네요.


물론 사람들 마다 가시는 목적이 다르지만
그래도 전 반반한 꽃돌이들이 술 한잔 따라주면서 애교 부리는 거 보고 싶은 마음에 갔네요.



그래서 절때적으로 초이스 기준은 외모였구요. 친구한테 눈치 엄청 먹었습니다.-,-
친구는 미친 듯이 놀거든요..ㅋ 교가 막 시키구..


아무튼 저는 제 팟은 대만족~~@
보물섬 가게로 바로 간 건 아니었구요. 노래방에서 콜로 불렀었습니다.


보물섬이라고 하니깐 꽃남(?) 이란대서 부르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거기 계신 실장님 좀 까칠하시다능.........


무튼 그거 때문에 기분 좀 상했었는데 곧 초이스 볼 때 엄청 놀랐네요...ㅋ
별로 없을 시간이라고 해서 기대 안했는데


4줄 정도 꽉 차서 들어오더라구요 ㅇ,ㅇ
완전행복했었다는..ㅋ


전 보통 키 -> 스타일 보고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고르는 타입이라서 'ㅁ'
딱 눈에 띄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굽 있는 신발을 신은 것 같은데 그래도 185는 되어보이던..아이
마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이수혁 스타일을 좋아해서 초이스 했구요.

그 다음에 눈에 띄던 몇몇 잘생긴 애들이 있었는데
나중에 애기 들어보니깐 좀 신선(?) 해 보이는 애들은 일한지 1주 정도 된 뉴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앉힌 애도 1주일 쨰였구요.
솔직히 노는 걸로 말하면 그렇게 막 잘놀진 못해요.


노래도 잘 못하고 그래도 말 주변은 괜찮더라구요. 인성이 참 착한 아이란 느낌을 받은게
너무 순진해서 제가 미안할 정도로 하나 하나 다 챙겨주더라구요.


진짜 섬세한 아이였음..ㅎ;
잘 놀고 못 놀고를 떠나서 이런 꽃돌이가 나한테 친절하게 해주니 정신을 못 차리겠다는..
그냥 막 떨렸네요..ㅋ


친구가 나중에 어디 박스냐고 물어보니깐 성민이형 박스라고 대답하는 것 같던데.
그게 뭔말인지 몰라서 듣고만 있었네요.


무튼 다음에 또 간다면 이 아이 꼭 다시 부르고 싶다는.
아니면 눈에 띄엇던 몇몇 아이들 앉혀봐도 재밋을 것 같구요..ㅋㅋ

너무 하는게 귀여워서 나중엔 택시비 하라고 조금 쥐어주고 나왔네요..ㅎㅎ
여기에 직접적으로 선수 이름 대면 안되는 것 같아서 여기 까지만 할꼐요

혹시 궁금하시거나
제 옆에 앉혔던 혹은 제 눈에 띄었던 애들.. 아니면 제 옆에 애가 추천해준 꽃돌이or진짜 잘 노는애 정보를
알고싶으시다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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