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유람선.. 범섬을 배경으로..
제주 5박 6일.. 2일차(오후 비, 물영아리오름*서귀포유람선*새섬 탐방. 26.6.1. 월)
물영아리오름주차장(10:10)~계단길~물영아리오름 산정 람사르습지(11:00)~능선길~둘레길 한바퀴(삼나무길+ 물보라길+소몰이길)~주차장(12:15. 점심)~서귀포해양도립공원주차장(1:24)~서귀포유람선 뉴파라다이스호(범섬+문섬+밤섬, 2:00~3:00. 비)~세연교~새섬 한바퀴(3:15~3:42)~하나로마트~숙소(금호리조트 제주, 5:00)
물영아리오름 주차장에 주차..
주차료는 무료..
태풍 장미의 간접적 영향으로..
오늘은 비 예보가 되어 있고.. 바람도 엄청 많이 부네요..
너울성 파도도 심하다고 하고..
비는 오지 않지만.. 날씨는 잔뜩 흐리네요..
넓은 목장엔.. 소들이 여유롭게 풀을 뜯고 있네요..
제주에 온 느낌이 드네요..
쭉쭉뻗은 삼나무숲길..
멋지네요..
우리는 우선.. 힘든 계단길로..
하산할 때.. 능선길로..
능선까지.. 784계단.. 급경사 오르막길을 오르고..
습지에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능선길로 하산..
습지로..
물영아리오름..
오름의 분화구.. 자연적인 비로 습지가 만들어졌다고..
신기하네요..
물도 많이 차 있어요..
능선에 다시 올라와..
능선길 계단으로.. 하산..
둘레길 한바퀴 탐방..
2시간 가량.. 물영아리산정 람사르습지.. 둘레길 한바퀴를 트레킹하고..
준비해 간 점심(빵과 과일.. 두유.. 커피)은..
물영아리생태공원에서..
간단하게..
점심 먹고 차에 오르니.. 그동안 참았던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네요..
다음 일정으로..
새섬을 탐방하기 위해..
서귀포해양도립공원주차장에 주차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제법 많이 내리네요..
많은 사람들이 2시 유람선을 타기 위해.. 대기 중..
갑수씨.. 비도 피할 겸..
갑자기 일정을 급 변경하여.. 유람선 탑승..
비가 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유람선에 탔네요..
선장 말로는.. 100여명이 탑승했다고..ㅎㅎ
편안하고 여유롭게 선실 안에서..
휴식..ㅎㅎ
너울성 파도가 심하고.. 빗줄기가 더욱 굵어지네요..
빗줄기가 점점 약해지고..
선실 밖에 나가..
범섬을 배경으로 한 컷..
굴 가까이도 들어가 보고..
밤섬..
쌍굴..
와우.. 잠수함도 올라왔네요..
유람선에서 바라 본..
세연교..
우리가 탑승했던.. 유람선.. 뉴 파라다이스호..
1시간 유람선을 타고..
범섬 문섬 밤섬을 한 바퀴 돌고..
배에서 내리니..
세차게 내리던 비는.. 다행스럽게 어느덧 그쳤네요..
바람은 여전히 많이 불지만..
세연교를 건너..
새섬 탐방..
새섬 탐방..
섬이 비교적 작고..
산책로가 잘 되어 있고..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새섬에서 문섬을..
30분 가량..
새섬 한바퀴를 탐방하고..
세연교를 건너 주차장으로..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 산책하기 좋았네요..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하나로마트에 들러..
제주흙돼지삼겹살.. 맥주.. 소주.. 채소와 과일을 장 보고..
저녁은 숙소에서..
삼겹살 수육으로..
숙소에 밥솥이 없어.. 햇반도 구입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