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 정병두 기자가 인터뷰한 기삽니다.
회원 모두에게
100세까지 건강하게 행복하시도록 하고 싶어서
한국에서 노인 진료를 가장 많이 하는 병원장을 인터뷰 하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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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의 명심보감
1. 노인을 많이 진료하다 보니 80,90건강한분도 있지만 대부분 75세에서 80세가 고비인것 같으며
앞으로는 약이나 의술도 향상되고 건강에 관심도 높아져서 약 100세 장수 무난할것 같으니
몇십년 후를 명심하고 꼭 대비해야 합니다
2. 평소 건강 자신하고 작은 진료비 아끼다가
나중에 병이 커저서 큰돈으로 큰 수술하고 고생하게되니 - 평소 의사 자주 만나는게 덕입니다
* 참고사항 -> 지난주에 보낸 실버넷뉴스 기자 모집 요강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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