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이 들어가지 않는 매꼼한 콩나물 잡채
재료 = 콩나물(2천원), 무1개, 고구마줄기, 미나리2단, 다시마, 대파2뿌리, 마늘, 생강가루, 식초, 설탕, 매실액, 고춧가루, 소금, 통깨(검정,힌깨) 콩나물은 머리 꼬리 다듬어 비릿내 사라질 정도만 삶아요. 미나리도 다듬어 끓는 물에 넣었다 바로 꺼내주세요. 무는 가늘게 채썰어 주시고.. 고구마 줄기도 삶아 준비하고.. 다시마는 끓는 물에 데쳐 채 썰어주고 대파도 어슷썰기로 준비합니다. 그외 양념들... 대파를 뺀 나머지 재료에 고춧가루로 먼저 버무려 고춧물을 들인 다음.. 나머지 양념을 첨가해요. (마늘, 생강가루, 설탕, 식초, 매실엑, 소금..) 대파와 통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주 재료인 콩나물 보다 다른 재료들이 많이 들어간 탓에 주객이 전도된 모양새지만 여러가지 야채들과 어우러져 아삭하고 독특한 맛이 납니다 이렇게 새콤달콤 전라도식 콩나물 잡채가 완성되었어요.
잡채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콩나물 김치에 더 가까운 반찬입니다. 일주일 이상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아주 맛이 좋답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뫼 작성시간 14.12.18 요리사가 바뀌더니 잡채요리가 많이 올라 옵니다.
반찬으로도 술 안주로도 그저 그만이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설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9 네~선생님 맛있어 보이지예 고추가루와 파 마늘을 넣지않고 땅콩 갈아넣고
나물 잡채도 맛있습니다 언재한번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해동 작성시간 14.12.19 바쁘서 그냥갑니다.시식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설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9 네~ 해동님 께서도 감기 유념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십시요.